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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여행

메이플 롯데월드 후기

07e 2026. 5. 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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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롯데월드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메이플 참 열심히 했었거든요~ 
280 이벤트에 예매를 성공해서 다녀왔습니다!

https://maplestory.nexon.com/promotion/event/2026/20260409/event01

 

[메이플스토리] Happy Maple Day in 롯데월드

23주년 기념 롯데월드 전일 대관 행사 개최! 그 특별한 하루에 용사님들을 초대합니다!

maplestory.nexon.com

 

제가 롯데월드 처음이라 

교복입고 놀러갔습니다

 

그날 교복 우리만 입는거 아니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ㅎ

 

 

입장하자마자 바로 앞에 메이플 스토리 캐릭터 꾸미기 이벤트 있었습니다!

거기에 글자님 서계셔서 깜짝 놀랐어요!

글하!

 

비율 엄청 좋으시고 키도 엄청 크시더라구요...

입장 하자마자 본거라서 너무 반갑고 신기했습니다!

 

줄은 너무 길어서 패스했습니다..!

줄 서야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멀리서 바라만 봤습니다

 

핑크빈 퀘스트에 대해서 참 많은 NPC들이 말을 걸었는데 일단 지나쳤습니다

 

 

 

 

여기저기 사진도 찍고요

 

 

매직캐슬에 있는 굿즈샵...2시간 반 기다려서 입장했습니다.

 

뽑기가 삼성페이 밖에 안되서...뒤에 대기하시는 분께 부탁드려서 뽑았습니다..

 

굿즈샵 내부에 대부분 다 품절이였어요

심지어 매장 내부에 담요도 없더라구요?

이거 사려고 줄 선건데, 직원분이 여기엔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디에 파는지도 모르시고...

 

매장에 2시간 반 줄서 있었는데 그 줄이 굿즈 구매 줄 아니고 저 뽑기 줄 이였습니다...

무슨 구매를 하길래 이렇게 줄이 안없어지나 했는데 그 뽑기 였다는게 너무 충격이였습니다..

뽑기통도 하나밖에 없는데 한 사람이 10개씩 사니까 드르륵 드르륵 
카드결제 하나씩 밖에 안되고...

진짜 빡쳤지만 기다린거 아까워서 나도 뽑지

 

어느 굿즈 매장에 뭘 파는질 몰라서 그냥 지쳐버렸습니다...ㅠㅠ

 

 

 

이번엔 에버랜드 실내에 있는 굿즈 가려고 줄섰는데 청묘님 계셨습니다!

 

 

진짜 이번엔 담요 있어라 하면서 또 2시간 반 줄서서 갔는데,

이번에도 없네요.

 

또 똑같이 직원분이 어딨는지 모르겠다 그러고.

이번에도 그 긴 줄은 다 뽑기 줄이였습니다....

내부에 결제 속도는 진짜 빠릅니다.

뽑기에 이제 줄이 안없어져서 그렇지...

 

이땐 줄 서 있을 땐 괜찮았어요.

그때 딱 신창섭님께서 라이브 방송 하고계서서 재밌게 봤거든요.

 

근데 담요 또 모르겠다 이래버리니까 멘탈 나가가지고 

그냥 굿즈는 인터넷으로 사자 했습니다.

아니면 사지 말던가. 이게 뭐야 진짜

 

 

 

주황버섯 가방만 사고 밖으로 나와서 타요형님 보려 왔습니다

타요형이 내 인사 받아줌.

우리형 최고

 

 

이때 이미 4시반 쯤 되어서 다 포기하고 그냥 놀이기구나 타고 사진만 찍자 했습니다.

하루종일 굿즈 샵 줄서있는거 밖에 안함 ㅋㅋㅋㅋㅋ

근데 못삼. 레전드

 

제일 재밌다는 자이로스핀 타러 왔는데 세상에 여기 명훈님 계셨어요

아니 진짜 방송에 나오는 분들 실제로 이렇게 계속 우연히 마주치는데 너무신기함

진짜 연예인들이 NPC처럼 이렇게 서있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이때 쫌 멘탈 힐링되었습니다 

이 타이밍에 신창섭님 갑자기 롤코에서 등장

지나갈때 진짜 신도들 대리고 우르르 가시던데 이거 타러 가셨었어요

 

신기한 경험 엄청 많이 했습니다 진짜 ㅋㅋㅋㅋ

 

 

메이플 콜라보 간식?

어림도 없지.

줄이 그렇게 긴데 어떻게 사먹나 그걸

 

길에 있는 슬러쉬 사먹었습니다.

 

이러고 돌아댕기다가 5시에 이제 스트리머분들 알바 끝나고 뭐하나 궁금했는데 방송을 켰더라구요
이때 방송 들으면서 찾아댕겼습니다

동영상인데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안녕수야님을 이렇게 보는데, 연예인 신기했습니다.

 

아숩게도 이라333님은 못찍었어요

 

에오스 타워 앞에 메이플 동상? 이렇게 꾸며놓은 곳에 사진 찍으러 갔는데,

이것도 사진찍으려고 줄서있는데 다 교복이였어요.

 

교복입은 사람들 여기 다 줄서있음 ㅋㅋㅋㅋ

사진 찍으려고 하니까 불켜지더라구요

 

매직 캐슬 마지막 피날레 샤라라 하길래 다리에서 이거 보면서 힐링 하고있었습니다.

 

건너편에 팡이요님 등장

팡이요님 정면 볼때마다 사진 못찍어서 측면 사진;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아실탠데 "팡이 클라스 팡이 클라스" 라는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진짜 어떻게 저렇게 친절하고 매너 좋아

 

하루종일 사진찍고 인사하고 피곤했을탠데 한분씩 다 사진 찍어주시더라구요.

진짜 너무 좋은 사람인거 딱 느꼈습니다

 

집 가기 전에 사진 바바박 찍고 퇴근했습니다!

 

 

뽑기에서 뽑은 돌의 정령을 매달고 마무리 했습니다~

처음에 굿즈샵 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마무리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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