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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고미

고미 제 5회 (금토 미식회)

07e 2026. 5. 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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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를 합쳐서 <고> 로 했고
미식회의 <미>를 따서 

<고미> 

 

이번엔 샤브르정원을 다녀왔습니다!

 

# 식사_샤브르정원 용인죽전점

https://naver.me/xcnDjnKT

 

네이버지도

샤브르정원 용인죽전점

map.naver.com

성인 두명이서 49800원 나왔습니다!

평일 저녁 가격 인가 봅니다

 

 

 

집에서 거리가 좀 있었는데 추천받아서 다녀왔습니다

요즘 샤브샤브 무한리필이 또 유행이잖아요? 

퀄리티가 엄청 좋다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갔는데 별로였습니다.

 

전 아마 또 갈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이유를 하나씩 말씀드려 볼께요

요리 해보신 분들은 아실탠데, 고기를 녹이고 다시 얼린 고기 요리하면 나는 그 묘한 비릿한 맛이 있습니다.

물 비린내 같은?

그게 모든 고기에서 다 나요.

특히 편백찜이라고 주시는 저 대패 말이? 에서 특히 심했네요

 

저녁이라 그럴수도 있는데, 채소들이 대체로 싱싱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흐물거리는 애들이 대부분이였어요.

물론 물에 끓이면 큰 차이가 아닐수 있는데, 먹기 전부터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반찬에 대한 리필이 좀 느립니다.

김치를 가져오려고 하면 그 접시가 비어있어요.

무한 리필이고 모두가 사용하면 그럴수 있잖아요?
근데 대부분의 접시들이 비어있습니다.

 

여기까지가 단점이고, 장점으론 뷔페형식이라서 반찬이 참 많았습니다.

튀김류가 정말 맛있었어요

그 치즈볼 참 맛있었네요.

그리고 시금치 무침인가? 잘 모르는 초록잎 무침같은게 진짜 맛있었습니다.

 

맥주는 무한리필이라서 맥주는 계속 먹었습니다.

맥주만 2리터는 마신거같아요. (돈 아까워서 계속 먹었나봐요...)

 

제가 샤브샤브 무한리필 처음이긴 한데, 애초에 전 뷔페를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래서 평가가 더 박할수 있습니다.

 


- 별점

블로그 주인장 - 2.5 (저 돈 주고 무한리필 안가고 그냥 샤브샤브 가게 갈듯)

여자친구 - 2.8점 (와플과 치즈볼이 맛있었다...😂)


별점 기준

5.0 안성재 셰프님도 100점은 없다 그랬음. 5.0 식당은 없음
4.5 식당에서 기립박수 칠 정도
4.0 맛집. 안 친한 사이에 이동네는 뭐가 맛있어라고 물어보면 바로 대답해줄 수 있을 정도의 식당
3.5 아쉬운 점이 몇몇 보이지만 어디가서 괜찮은 식당이라고  소개할 정도
3.0 평범. 하지만 추천은 못해줌
2.5 이하 두번다시 안감. 맛, 서비스 다 최악. 같은 요리로 다른 가게가 있다면 다른 가게를 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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