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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고미

고미 제 1회 (금토 미식회)

07e 2026. 3. 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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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온지 1년이 넘었는데, 집밥만 먹고 외식을 잘 안하다보니 날을 잡고 외식하기로 했슴다

금토를 합쳐서 <고> 로 했고
미식회의 <미>를 따서

금토에 외식하자를 줄여서 고미로 했습니다!

집근처에 맛집이 참 많거든요
그래서 주에 식당하나 카페하나 이렇게 돌아다녀 보며 리뷰를 할 예정임다

 

 

 

 

# 식사 _ 전통춘천닭갈비

https://naver.me/x0UP7oNT

 

네이버지도

전통춘천닭갈비

map.naver.com

 

정말 가까운데 항상 사람이 많았던 식당이다.

웨이팅하고 입장했다.

 

닭갈비 2인분

치즈사리, 우동사리

소주, 사이다 등등 해서 45,500원


저희가 주문한건 순한맛이였고, 그래도 적당히 매콤한 정도였고 매운걸 못드시면 치즈추가는 꼭 하시길 바래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비교를 하자면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닭갈비 맛이 납니다. 당연한거긴 하지만 소비자가 생각하고 식당에 가는 그 맛이 있잖아요?
그 생각과 많이 벗어나면 저는 좀 싫더라구요

 

고기가 엄청 부드러웠어요. 많이 놀랐습니다.

 

차이가 좀 있다면 보통 고구마같은걸 넣어서 단맛이 좀 올라오는데, 여기는 단맛이 덜 해서 좋았습니다.

 

보통 닭갈비 리뷰 이런거 보면

애들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이런 글들 보이는데, 여기는 어른들이 더 좋아할 만한 맛이였습니다.

그래도 식당에 애들은 많습니다.

 

 


- 별점

블로그 주인장 - 4.3 (고기가 너무 부드럽고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여자친구 - 3.9 (기본맛이 신라면정도라고 하셨는데 아닌 느낌🔥 그래도 고기는 부드럽고 맛있었다!)


별점 기준

5.0 안성재 셰프님도 100점은 없다 그랬음. 5.0 식당은 없음
4.5 식당에서 기립박수 칠 정도
4.0 맛집. 안 친한 사이에 이동네는 뭐가 맛있어라고 물어보면 바로 대답해줄 수 있을 정도의 식당
3.5 아쉬운 점이 몇몇 보이지만 어디가서 괜찮은 식당이라고  소개할 정도
3.0 평범. 하지만 추천은 못해줌
2.5 이하 두번다시 안감. 맛, 서비스 다 최악. 같은 요리로 다른 가게가 있다면 다른 가게를 갈 정도

 

 

 

 

 

 

 

 

 


# 카페 _ Brick

https://naver.me/FqWtKqB9

 

네이버지도

브릭 분당

map.naver.com

집에서 가까운 카페기도 했고 인테리어가 이뻐서

항상 지나가면서 저기 한번 꼭 가보자 했던 곳.

 

 

 

브라운치즈 크로플, 핫초코, 얼그레이 시켜서 20,000 원 나왔습니다

 

 

매장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기억 나는건 저기 크로플이 참 맛있었던거 같아요

너무 부드럽고 달았습니다.

 

저는 사장님이 매장 안에서 이어폰 꽂고 핸드폰 보고 계셔서 조금 아쉬웠네요

 

 

 



- 별점

블로그 주인장 - 3.5 (매장 분위기는 좋은데 요즘 카페 다 이정도는 하지않나)

여자친구 - 4.1 (매장이 예뻤고, 크로플은 쫀득달달👍🏻 다음엔 브런치 먹으러 재방문하고 싶다!)


별점 기준

5.0 안성재 셰프님도 100점은 없다 그랬음. 5.0 식당은 없음
4.5 식당에서 기립박수 칠 정도
4.0 맛집. 안 친한 사이에 이동네는 뭐가 맛있어라고 물어보면 바로 대답해줄 수 있을 정도의 식당
3.5 아쉬운 점이 몇몇 보이지만 어디가서 괜찮은 식당이라고  소개할 정도
3.0 평범. 하지만 추천은 못해줌
2.5 이하 두번다시 안감. 맛, 서비스 다 최악. 같은 요리로 다른 가게가 있다면 다른 가게를 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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